●夏か冬どっち?(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 둘 다 싫어요... 여름은 끈적거려서 싫고 겨울은 건조하고 추워서 싫고... 굳이 따지자면 겨울... 눈 안 온다는 조건으로.
●最近泣いたのはいつ?なぜ?(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_타_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 주신대♪ (...) 화를 참는 만큼 눈물도 삼키는 편입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 (퍽)
●ベッドの下に何がある?(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 침대 없어요. 그런 거 안 키웁니다. (?)
●昨夜何した?(어젯밤 뭐했어?) - 밤에 자지 뭐 합니까.
●好きな車は?(좋아하는 자동차는?) - 단순히 겉 디자인으로는 폴_크스_바_겐 뉴비_틀과 재_규_어 쪽. 최근 인터넷에서 본 40억 짜리 모 스포츠카도 디자인이 다소 투박하지만 꽤 멋지더군요. 자동차 성능 등은 잘 모르는 관계로 패스.
●好きな花は?(좋아하는 꽃은?) - 눈꽃......(...) 눈 싫어하는 주제에 눈꽃은 좋아합니다. =_= 그냥 꽃이라면 라벤더...? 이건 실제로 안 봐서 잘 모르지만, 홋카이도의 라벤더 농장 사진이 아주 멋있었어요. 사실 꽃은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꽃 자체는 좋지만 꽃이 있으면 꼭 벌레가 있더라구요.
●エビ?(새우?) - 안 좋아합니다. 껍질 까기 귀찮아서. (어이) 원래 해산물은 별로 안 좋아하는 편입니다.
Tracked from 수면아래의 정경 : bloom releatedly2007/08/19 22:46Delete
로키&카에데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_< ~ ル-ル (규칙) 見たらやる。(보면 한다.) 地雷バトンです。(지뢰바톤입니다.) 見たらスグやるバトン←コレ重要!(보면 바로 하는 바톤 ←이게 중요해!) ※見た人は、必ずやること。今すぐやること。(※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more.. ●好きなタイプを外見で答えよう!(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외양[만]요?;; 아, 티더(FF10) 이분은 재작년부터 저의 왕자님입니다 저의 파판 X-..
으음, 전 스스로를 크레파스 입장에 놓고 많이 쓰이는 색으로 대답했어요. 필요없어서 마지막까지 남는 크레파스, 굽었기에 제 수명을 다 살고 죽는 나무는 되고 싶지 않달까요^^;;(←소모되는 것보다 소외되는 게 훨씬 무서운 인간) 유색종이, 특히 검정종이엔 흰색이 긴요하게 쓰이지만 유색종이에 그림 그릴 일이 잘 없으니까 가장 안 쓰이는 색 맞네요.
라간지 짤방 압박입니다. 클릭하면 폭발할 것 같아요.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으음, 전 스스로를 크레파스 입장에 놓고 많이 쓰이는 색으로 대답했어요. 필요없어서 마지막까지 남는 크레파스, 굽었기에 제 수명을 다 살고 죽는 나무는 되고 싶지 않달까요^^;;(←소모되는 것보다 소외되는 게 훨씬 무서운 인간) 유색종이, 특히 검정종이엔 흰색이 긴요하게 쓰이지만 유색종이에 그림 그릴 일이 잘 없으니까 가장 안 쓰이는 색 맞네요.
라간지 짤방 압박입니다. 클릭하면 폭발할 것 같아요. @_@
오, 그렇군요! 크레파스는 어차피 사용되어야 하니까 빨리 쓰일 수록 좋은 걸까요... 전 제가 크레파스라면 몸이 닳는 게 아플 거 같아 피하고 싶을 것 같아서 흰색을 골랐습니다. 하하;
정말 저거 누르면 쾅! 폭발하면서 저렇게 라간지 얼굴이 잔뜩 뜰 거 같아요...ㅠㅠ
아
보면 바로 하는건가요?(......<) 그럼 염치무례하고 가져가겠습니다-
보면 바로 하는 것 같습니다. 후후.
전 원래 이런 거 봐도 흥 하면서 무시하는 편인데 문답이 재미있어서 해봤어요.
Nobel 님 문답 기대하겠습니다. +_+
앗
보면 바로 하는건가요? 저도 가져갈게요 >_<~
(트랙백 걸테니까 기다려주세요 ;ㅂ;)
와아 걸리신 분이 많으셔서 기뻐요+_+ (어이)
트랙백 감사합니다! 당장 보러 갈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