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통행......
사랑을 할 때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이 마음은 그 사람에게 닿지 못한 채 방황할 뿐입니다.
언젠가는 닿을 거라고...
진심이라면 분명히 전해질 거라고...
그렇게 믿어 왔지만......
혼자 가야만 하는 이 길은 너무나도 외롭고 쓸쓸합니다.
나는 그 날로 되돌아 갈 겁니다.
그의 환한 미소를 바로 옆에서 느낄 수 있었던 그 날로......
그리고 말할 겁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마음 만큼은 진심입니다.
정말로 사랑해요.
무엇 하나 돌이킬 수 없다는 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제는 그만두려고 합니다.
일방통행인 이 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걷고 싶어요.
안녕, 그동안 고마웠어요.
잠시나마 좋은 꿈을 꾸게 해줘서 기뻤어요.
이젠 잘 가요. 그리고 정말로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세요.
내가 힘들어하지 않게, 언제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안녕, 안녕, 안녕히......
Yeah~ 혹시 한 분이라도 믿으신 분이 계신가요?
그럼 이 글은 성공이지만... 훗훗.
죄송합니다. 전 사랑하는 그 분 따위 마음 속에 키우지 않습니다(...)
사실 예전에 약간 그런 분 있었지만 벌써 몇 년 전 일인데 그걸 아직까지 담아두고 있겠습니까.
게다가 제게 사랑하는 그이라면
역시 우리 작히♡ 뿐이죠. 우훗훗.
물론 류자키는 절대 버리지 않아요. 내가 어떻게 얼마나 좋아하는데......!!!
사실 이쪽이 더 심한 일방통행이긴한데(...) 어차피 2차원 세계 사람이잖아요? (쿨럭)
근데 말이죠 사실 현실계 사람도 모집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말이죠 한 마디로 누가 소개팅 좀(...)그러니까
본의 아니게 낚시글이 되어버렸는데... 낚이신 분이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
워낙 아닌 티가 좀 나는 글이라......-┏
그리고 저도 사실 낚였어요ㅇ<-<
시렝 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완전 제대로 낚였다죠(...)
원래 제목은
[2차원 세계 사람을 사랑하는 건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였으나 길어서 생략...
근데 써놓고 보니까 옛날 첫사랑 그 분과 좀 관련되는 글이기도 하네요;
하여간 이번 바톤은 나름 낚시글이니만큼(...)
인터넷 초성체 같은 거 좀 섞어서 써봤습니다. =_=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보자마자 하는 배턴←이게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바로 할 것.
HN:로키&카에데
직업 : 백수예정자(...)
병:중증 귀차니즘, 게으르니즘. 귀찮암으로 진행 중
장비:MP3 코원 D2, 카메라 캐논 A80, 핸드폰 큐리텔 PG-K4500
성격:극소심불성실비사교음침게으름오덕
말버릇 : 영어식 말투? (ex: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만나러 갑니다, 지금 ...고치려고 노력 중)
신발 사이즈:245
가족 : 부모님, 여동생, 앵순이와 앵표(모란 앵무 한 쌍)
▼좋아하는 것
[색] 맑은 가을 하늘 같은 푸른 색
[번호] 8
[동물] 새 종류. 특히 썬코뉴어(앵무새 종류), 모란 앵무, 펭귄?
[음료] 포카리 스웨트, 복숭아 음료. 알로에 음료와 커피도 좋아하는데 속이 안 좋아서-┏
[소다] 난 빵 같은 거 이제 귀찮아서 안 만들어효(...)
[책] ㄷㅅㄴㅌ......(닥쳐) 특별히 가리지는 않음
[꽃] 특별히 없음
[휴대폰은 뭐야?]큐리텔 PG-K4500 (4년 전 쯤 윤도현이 선전한 모델)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오덕질 안한다면 살 수 있을지도(...)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수강신청......
[범죄 저지른 적 있어?] 엄마 돈 슬쩍(...)
[물장수/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초롱초롱) 니마 그게 뭐예염?
[거짓말 한 적 있어?] 없는 사람이 있는 게 더 신기하지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있다고나 할까... 현재 2차원 세계人 ing......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날카로운첫키쓰의추억(追憶)은나의운명(運命)의지침(指針)을돌려놓고,뒷걸음쳐서사라졌습니다......일리가 없잖아?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왠지 엄하다......(응?)
[사람을 이용한 적은 있어?]난 착한 인간이 아니라서...
[이용 당한 적은?] 난 어리석은 인간이라서...
[머리 염색은?] 없수다
[파마는?] 안 한지 100만 년
[문신 하고 있어?] 그런 거 무서워...
[피어스 하고 있어?] 뭐야... 그런 거 무서워... 귀는 한번 뚫었다만
[컨닝한적 있어] 없다면 대한민국국민이 아닐 거야?
[술마셔?] 안 마심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내 최후는 적에게 알리지 말아다오......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25층에서 더 이상 어디로 가리... 우주 저편이라면 몰라도
[피어싱 더 할 거야?] 난 거절한다!! (오리공주 풍)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그런 분을 존경하고 있어
[글씨체는 어떤 편?] 내 글씨 읽어주는 교수님들께 ㄳㄳ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본인은 최첨단 장비를 좋아하지 않소
[운전하는 법 알아?] 자동차는 수면제라......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위에 말했는데... 돈 슬쩍(...)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난 어릴 때 BB탄을 매우 갖고 싶었어
[지금 입고 있는 옷] 추리닝
[지금의 냄새는] ......뭘 바라지?
[지금의 테이스트] 특별히 없음
[지금 하고 싶은 것] 날 자게 해줘
[지금의 머리 모양] 하도 길어 틀어 올렸음
[듣고 있는 CD] MP삼 님 강림하신 후로는 CD는 잘 안 들어서...
[최근 읽은 책]
데스노트 /A 애니메이션 공식 가이드북(...)
소설로는 정찬 선생님의 「슬픔의 노래」, 이름이 잘 기억 안 나는 작가 분의 「랍스터를 먹는 시간」
[최근 본 영화] 추석 특집으로 한「미녀는 괴로워」. 여자라면 한 번 쯤 봐도 좋을 영화.
[점심] 무+고기 장국과 추석에 만든 전, 동그랑땡 등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어제 만난 M 양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종종 MSN과 오프라인에서 마주치는데...
[아직 좋아해?] 좋아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미련이 없다고 할 수는 없는 듯.
[신문 읽어?] 동아일보 「식객」(허영만)의 애독자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의심가는 사람은 있으나 진실은 저 너머에...
[기적을 믿어?]
"류자키 같은 사람과 만나고 싶어" 역시 절대 안 일어나는 게 기적
[성적 좋아?] 남들은 좋다고 하기도 하지만 다들 워낙 공부를 안 하니까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일 뿐...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그냥 보통;
[모자 써?] 모자 쓴 나는ㄷㄷㄷㄷㄷ
[자기 혐오해?] 이렇게 살면 나쁜 어린이 되어요
[뭔가에 의존하고 있어?] 지름
[뭐 모으는 거 있어?]
데스노트 굿즈라면 무조건ㄷㄷ 구관인형 관련도 약간...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친구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난 일단 그렇다
[친구는 있어?] 아마도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있다면 ㄳㄳ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대로 낙였습니다 ㅠㅠ 힘내라는말.. 포기하지 말라는 말
남길뻔 했네요 ㅋㅋ
안녕하세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하하 낚이는 분이 계실까 싶었는데 낚여주셔서 감사합니다//(어이)
뭐, 사실 100% 거짓말은 아니예요...^^
저도 낚였어요, 파닥파닥~;;
무려 '보자마자' 하는 배턴입니까. 11분 후면 자리 떠야 하는데 남은 시간내에 완성할 자신 없으므로 피시방으로 이동한 뒤에 하겠습니다.(꾸벅) 류자키 같은 사람은 세상에 드물지만 류자키'만큼 마음에 드는' 사람을 언젠가 만나시길 빕니다. :)
와와 제가 대어를 낚았군요~ (퍽퍽퍽)
zizim 님 트랙백 보내주신 글 잘 봤습니다. 수첩홀릭(?)이시군요~ >_< 제가 깜박하고 마우스 드래그 못하게 하는 플러그인을 걸어뒀는데;; 무사히 하셔서 기쁩니다. 후후;;
아... 정말 류자키만큼 마음에 드는 사람... 요즘 정말 격하게 만나고 싶습니다. ㅠㅠ 가을을 타는 건지 이런 글이나 쓰고 있군요...-┏
파이어폭스(일명 불여우)에서는 뭘로 막아도 마우스 드래그 되거든요, 흐흐.
오오; 불여우!! 듣긴 했지만 위력이 굉장한데요? 후후; 전 익스플로러만 쓰고 있어서 드래그가 언제나 안되는 건 줄 알았습니다;
라이토랑 L이랑 찼던 수갑도 팔더라 ㄷㄷㄷ...
미안하지만 저 바통 너무 많이 봐서 안 낚였다 음후하하하하
후후 응, 있긴 하더라~ 하지만 난 그런 아이템에는 낚이지 않아... 피규어는 마구 질러대고 있지만(...)
이 바톤 흔한가보지?; 난 처음 봤음; 그래서 낚였잖아ㄷㄷㄷ
음하하 잘 봤습니다 >_<
여기서도 낚이시는분이 계시니 기쁠따름입니다 *-_-*
ㅠㅠ 시렝 님 글 처음 봤을 때 정말 깜짝 놀랬어요~;;
어쨌거나 낚시 성공입니다! *-_-*
아...제대로 낚였군요..
으음 마침 심심한데...가져갈께요~-ㅅ-
넵, 가져가주시면 저야 감사하죠>_< 하핫.
근데 이거 요약글 어떻게 쓰는건가요;?
(테터에는 그 기능이 없는듯해요;)
답글 늦어서 죄송합니다;;
태터에 물론 요약글 기능 있죠^^ 에디터(글 쓰는 곳)에서 위쪽에 폰트랑 색깔 같은 거 정하는 메뉴 있죠? 그 메뉴에서 오른쪽에 네모 두 개 있는 아이콘을 누르시면 요약글 쓰실 수 있어요~ More/less 라고 뜨는 아이콘입니다. 물론 네이버의 요약글 기능과는 좀 다르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