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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this Blog 「the Soul of Minor † Burnimg Life」: 마이너의 魂(혼) Master : 로키&카에데 Rocky&Kaede 데스노트,.....

주인장 로키&카에데(=리히트)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와 블로그 리스트입니다. 변경이 있을 때마다 예고 없이 갱신됩니다...

* 이미지의 출처는 전부 네픽(http://www.nepic.net)입니다. 구하고자 하는 물품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부득이하게 가져왔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물품이 구해지면.....

아래 사진과 글은 무단으로 스크랩 내지는 퍼가시면 안됩니다.
 되도록 이 블로그에서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ねんどろいど 는 일본 피규어 회사 굿스마일 컴퍼니의 논스케일 피규어 시리즈의 이름으로,
한국에서는 넨드로이드, 넨도로이드, 넨도로이도 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넨드로이드로 통일합니다.








넨드로이드 시리즈에도 드디어 정식으로 아이돌 등장!
아실 분은 다 아시는 보컬로이드 시리즈의 첫번째, 하츠네 미쿠입니다.
(사실 순서로는 카이토가 가장 먼저라고 하던데, 보컬로이드 아이들 중 넨드로이드 시리즈로 나온 건 미쿠가 첫번째니까 그냥 임의로 첫번째라고 하겠습니다;)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하츠네 미쿠.
정말 귀엽지만 솔직히 여자애니까, 저는 그다지 흥미가 없었는데요... (혹시 남캐라면 발렸을지도...)
넨드로이드 시리즈로 발매한다는 소식이 뜨고 사진이 공개되자,
정말 이걸 사야하는 건지 심각하게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결국 사버렸습니다만......OTL



넨드로이드 미쿠는 엄청난 인기여서 초판도 1차 수주, 2차 수주로 나누어서 예약받았죠.
저는 살까말까 미적거리다가 2차로, 게다가 환율 올라서 처음보다 높은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OTL
그래도 지금 가격보다는 그나마 싼 곳에서 샀으니 다행이군요.

아무튼 2차 수주 분도 발매되어 제 품에 미쿠땅이 안긴 지 좀 되었네요.
얼마나 인기 좋았는지 지금 일본에서 재판 예약받더군요......

온 지 좀 되었는데 이래 저래 귀찮기도 하고 알바 때문에 사진 찍을 만한 여유가 마땅히 없었기에,
한동안 그저 상자에 넣어두었지만...
마침 오늘 약간의 여유가 생긴데다 너무 방치 플레이를 하는 거 같아서(...)
먼지나 털 겸 꺼내줬습니다만......




넨드로이드 하츠네 미쿠, 歌姬 데뷔!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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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시아 2008/05/28 13: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끄아 넘 귀여워요//ㅂ//

    • 로키&카에데 2008/06/03 01:15 Address Modify/Delete

      미쿠땅 정말 귀여워요ㅠ///ㅠ
      솔직히 예약했을 때는 과연...? 이라고 생각했는데, 실물 보고 완전 반했습니다>_<!!!

Yeah♪ 오늘도 블리빠...라기보다는 우라빠(...) 혹은 키빠(...) 라이프를 달리는 RK 입니당♬
키스케 씨를 흉내내서 텐션을 Up↗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방금 전에 의욕 상실인 일이 생겨서 텐션이 별로 올라가지 않는군요...
별로 기대했던 일은 아니었지만, 막상 되지 않으니 실망하게 되네요.
사람의 마음이란 참 간사합니다......







어쨌든 그럼 RK의 빠순질 컬렉션, 만화책 분야 신간 안내 소식입니다.
(* 여기서 '신간'이란, 순전히 저만의 기준으로 제가 새로 샀다는 뜻이지 책이 새로 발매된 것은 아닙니다...)


S 님께 부탁했던 블리치 책이 왔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말 비슷하게 가능하시냐고 물었는데, 이렇게 구해주시다니 그저 감격일 뿐입니다ㅠㅠ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ㅠㅠ
(+ 덧붙여... S 님 미인이시군요ㅠㅠ!!! 제가 딱 좋아하는 타입이세요... 우후후후-///- ←퍽퍽퍽)





BLEACH OFFICIAL BOOTLEG カラブリ+



이번 책은 블리치 오피셜 붓레그(?) 카라블리 플러스(BLEACH OFFICIAL BOOTLEG カラブリ+),
일명 카라블리 플러스 입니다.
카라블리... 그러니까 컬러 블리치입니다.
'컬러'라는 제목 답게 블리치 컬러 일러스트와 만화가 다량 실려 있습니다.
솔직히 책을 보기 전까지는 왜 '카라블리'인지 이해하지 못 했으나=_=
책을 보니까 왜 그런지 알겠더군요.

자세한 사항을 얘기하자면 매우 길어지니까, 한번 접어주도록 하겠습니다.
보실 분은 펼쳐주세요↓





블리치 OFFICIAL BOOTLEG 카라블리 플러스(カラブリ +) -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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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0 21: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로키&카에데 2008/05/22 01:27 Address Modify/Delete

      우키 대장님 만만세ㅠㅠ예요// 이 분 은근히 개그 센스가 넘치시다는... 우후후;

      아~ 저도 그 만화 알고 있습니다. 전에 북오프가서 본 기억이 있어요. 그림은 뭐 그리다보면 바뀌는 거니까 그렇다쳐도, 데뷔 초기의 작품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요. 일어가 약해서 한국에 번역판이 나오면 보고 싶은데(아직 안 나온 거 같죠?;) 아쉬워요;ㅅ;
      확실히 연재가 장기화 되다보니 처음의 테마와는 느낌도 많이 다른 거 같고;; 캐릭터도 마치 성격이 바뀐 거 같은 느낌이 들고-┏ 쿠보 씨는 특히 기복이 심한 거 같아요......

      하하 진짜 블리치 팬이라면 소장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_+ 정말 산 거 후회 안 한 만화책은 오랜만이었어요ㅠㅠ 기회가 되신다면 구하시길 바랄게요. ^^

      그리고 자세한 사항...은 방명록에 남겼습니다! +_+;;


      * p.s. 미인 맞으세요>3<// 헤헷.

  2. 은색달 2008/05/20 15: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참...여기서는
    "저 뭐 질렀어요'ㅂ'/" 라고 하기가 북흐러워져요.
    끊임없이 샘솟는 지름의 오오라가 느껴지는... <--더워서 헤롱대고있다 -ㅂ-

    • 로키&카에데 2008/05/22 01:28 Address Modify/Delete

      헛;;; 어째서...인가요?!
      끊임없이 샘솟는 지름의 오오라...라OTL 뭔가 슬프지만 부정할 수 없는 말입니다OTL;;;

  3. H 2008/05/28 20: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올리셨던 날에 참 즐겁게 읽었는데(사실 리히트 님의 리뷰 글들은 모두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_+) 뒤늦게 덧글을 달게 되었네요//_//

    와, 원래 흑백(?)용으로 그린 그림을 칠했다니 그거 정말 재미있는 형식(?)의 책이군요. 우연히 WJ 스캔판 영어번역본을 본 적이 있는데, 나루토였나, 첫 페이지 부분을 칼라로 칠해놓은 것을 보고 굉장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카라브리는 무려 원작자 분께서 직접 원래 흑백(?)용 그림을 칼라로 칠하셨으니까 소장가치가 굉장히 클 것 같습니다+_+b 그것도 그렇고 끝까지 재미있고 충실한 책이라니 정말 팬이라면 소장할 가치가 클 것 같네요. 우와!

    그나저나 으하하하하ㅠㅠㅠ "근데 내용이 본 스토리보다 훨씬 재미있어요!!!!!"라는 말씀! 어쩌면 좋습니까, 어쩌면! 저 말씀을 읽고 엄청 웃어버렸습니다. 제가 블리치에 대해서 갖고 있던 이미지는 각 화의 제목 지으시는 느낌이 굉장히 흥미롭고, 그림 잘 그리시고, WJ의 상당수(드래곤볼이나 원피스 같은)의 만화들처럼 톤보다 선으로 표현하시는 장면(?)이 많고, 선의 느낌이 독특하게 멋진… 대충 이러한 이미지에 내용도 좋다 이런 정도였는데(완급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부분이 취향에 따라서 좀 그럴 것 같다는 이미지도 있어서 애매한 것 같기도 하지만) 되레 카라브리가 본편보다 재미있는 거군요ㅜ▽ㅠ;
    란키쿠 씨와 긴 씨, 그리고 이즈루 씨의 곶감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고+_+; 우키타케 씨도 매우 귀, 귀, 귀엽습니다ㅜ▽ㅠ;;

    그나저나 용자님(☞☜)을 위한 쿠보 님의 네우로 씨를 보고 울었습니다ㅜㅜㅜㅜ;; 헉;;; 세상에!!! 쿠보 님의 그림이야 원래도 멋지다고 생각했지만, 그리고 마츠이 님의 네우로 씨는 범접할 수 없는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너무 좋네요. 그, 그야말로 초S마인(원작의 네우로 씨가 웃으면서 S라면 이쪽은 신경질(??)적인 S)이라는 이름이 어울릴 것 같은 미형 네우로 씨라서 헉ㅠ▽ㅠ;; 전에 원피스 기념을 위해서 WJ 작가분들께서 원피스 그림을 그린 것을 보고 엄청 두근두근했던 적이 있는데(여러 작가분들의 드래곤볼 그림도 생각났고), 우와ㅜㅠㅠㅠ 쿠보 님의 이 네우로 씨를 보니 네우로도 만수무강해서(?) WJ 작가분들이나 다른 작가분들께서 네우로를 그려주신 것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욕심이 나네요//ㅠ//;


    덧1-원래는 게스트북에 남기려다가 그냥 글 쓰는 김에 덧에; 잠수하실 거라는 말씀에 몰래(?) 놀러와서 즐겁게 구경하던 저로서는 조금 슬프기도 합니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손목과 팔이 많이 아프시다면(전에도 읽었었는데 많이 안 좋으신가 봐요;_;) 역시 쉬어주시는 것도 정말 좋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조금 번거로우시더라도 손목이랑 손 잘 주물러 주시면 좋겠습니다ㅠ_ㅠ; 전에 안 쓰던 글을 너무 많이 써서 손에 경련(?)이 올 정도로 아팠던 적이 있는데, 직접 주물러 주니까 역시 안 주물러주는 것보다는 빨리 나아지더라고요;(근데 왼손도 조금씩 아파지시고 계시다니 그것도 문제네요ㅜ_ㅠ;) 컴퓨터를 안 하시더라도 손을 쓰시는 일을 하셔야 하신다니 정말 걱정이네요; 모쪼록, 모쪼록 꼭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손 아프실 때 하시고 싶으시던 것은 손이 좋아지시면 꼭 잊지 마시고(앗, 그치만 압박을 드리는 것은 결코 아니어요…//_//;;) 천천히라도 해, 해주시면 너무너무 좋겠습니다☞☜

    덧2-800일의 류자키 씨에 대한 리히트 님의 애정은 참 두근두근합니다…ㅜ//ㅠb

    • 로키&카에데 2008/06/03 01:40 Address Modify/Delete

      아아 저야말로 이런 저런 사정으로 뒤늦은 댓댓글이 되어버렸습니다OTL 진작부터 확인했는데, 이제야 댓댓글을 달게 되네요;;

      흑백이랄까, 펜칠 안 하고 연필로 그린 스케치에 컬러 마카칠을 했다는 느낌입니다. 후후.
      팬으로써 굉장히 만족할 만큼 재미있는 팬북이었어요. ^^

      근데 진짜... 본 편보다 4컷 만화가 왜 더 재미있는 건지ㅠㅠ 물론 원작이 매력적이기 때문에 4컷 만화 버젼도 재미있는 거겠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슬퍼요... 본 편도 이만큼 혼이 담긴(?) 내용으로 그려주면 참 괜찮은 이야기가 나올 텐데, 싶기도 합니다.
      오오, 저는 그림 쪽은 전공도 아니고 잘 모르는지라(그냥 전체적인 느낌으로만 보거든요. 이 그림은 취향이다 아니다 그 정도...;;;) 내용말고 그림 쪽은 세세하게 생각해보진 않았는데, 확실히 선의 느낌이나 그림 쪽으로는 그렇군요. 전형적인 WJ 만화 그림체지만 특유의 독특한 느낌이 잘 살아 있고... 무엇보다 선을 잘 살려서 그리는 거 같아요. 오홋. 새로운 발견이군요!

      그러고보니 책을 자세히 보다 나중에 발견한 건데, 긴 씨, 곶감을 꽤나 좋아하는지 3번대 대장으로 있을 시절에 감나무를 직접 심어서 가을이 되면 수확해서 나누어주었다고 하네요. 분명 란기쿠 씨에게도 주었겠죠? 이런 설정 보면서 긴란에 더더욱 불 타오르는+_+
      우키타케 씨, 정말이지 안 그렇게 생겼는데 카라블리에서는 거의 개그화ㅠㅠ 우키타케 씨가 저렇게 된 경위(?)를 전부 찍어 두었는데 조만간 네이붜 쪽에 이웃 공개로 올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으흐흐.

      네우로!!! 정말 네우로 보고 눈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쿠보 씨의 네우로 정말 예쁩니다ㅠㅠ 물론 네우로는 역시 마츠이 씨의 오리지널 네우로가 단연 최고지만, 쿠보 씨도 네우로를 참 잘 그려줘서ㅠㅠ 쿠보 씨 버젼으로 네우로 만화, 단 4컷이라도 좋으니 한 번 보고 싶어집니다;ㅁ;
      그렇습니다! 네우로도 부디 만수무강해서 한 10주년 기념 뭐 그런 걸로 다른 작가 분들이 쫙 그려줬음 좋겠어요ㅠㅠ 개인적으로는 쿠보 씨랑 오바타 선생님, 무라타 씨 버젼 네우로가 참 보고 싶은ㅠㅠ 마츠이 씨, 힘내세요!! (笑)



      * p.s. 아하하... 원래부터 반잠수모드(...)라서 새삼 잠수라고 하기도 뭐 했습니다ㅇ<-< 아무튼 지금은 걱정해주신 덕분에 많이 나아졌습니다^^ 헤헤. 안 그래도 손을 열심히 주물주물주물럭 해주고 손목을 지압해주고 빨리 회복되라고 저주...가 아니라 주문(?)을 걸어주고... 아무튼 이래 저래 회복이 되고 있어 이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려고 합니다. ^^

      아... 손 아플 때는 왜 그렇게 오덕질이 격하게 하고 싶은 걸까요ㅠㅠ 뭐, 평소에도 조금씩 하려고 했던 거니까, 이제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아하하OTL


      * p.s.2. 800일, 멍-하게 있었더니 어느 새 훌쩍 지나가버려서 슬픕니다. -_ㅠ 아무래도 외도(...)를 하고 있다보니 예전만큼 신경 못 쓰고 있는 거 같아서 괜히 혼자 미안해지고 그렇습니다... 후우;



7월 27일에 열리는 점프 온리전「소년혁명(少年革命)」부스 참가합니다.
부스 이름은 10:59:37.3, 친구 미치르 양과 트윈 서클입니다.
3회 서드플레이스 역시 같은 부스 명으로 출전합니다.
서플은 일요일(7월 20일)만 참가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점프 온리전「소년혁명(少年革命)」배너입니다.
배너를 누르시면 점프 온리전 홈페이지로 날아갑니다~
홈페이지에 행사장 위치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있습니다.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신간 예정?은혼 신간 예정?블리치 신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