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하루 참가였습니다. 원래 토요일에 가서 구경할 겸 분위기가 어떤지 살펴보려고 했으나 예약 특전 뽑으러 가야 하기도 했고, 이래 저래 귀찮기도 해서 안 갔습니다. 때문에 사실 상 서플은 처음 경험하는 행사였지요.
출발하기 전 교회를 다녀와야 했기 때문에 평소보다 매우 일찍 일어났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제 자신이 스스로 참 대견했지만, (자화자찬) 이후에 엄청나게 뻘짓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할 말이 없군요(...)
멤버 둘 다 디스 준비를 미리 안 했기 때문에 그날 아침에 디스용으로 놓을 준비물을 산다, 점심을 산다 뭐 한다하면서 시간을 허비해서 출발을 늦게 했구요... 게다가 제가 멍청하게 약수역이 아닌 옥수역에 내려버린 겁니다(...) 내린 후에 왜 8번 출구가 없지? 이러면서 둘이 헤매다가 뒤늦게 알아채고(...) 아 근데 왜 이름이 비슷한 거냐?! 옥수역인지 약수역인지 뒷 글자가 똑같아!! (쿨럭) 하여간 다시 지하철을 타고 갔지만 이미 늦은 일...... 결국 일반 입장 시작할 무렵에 간신히 도착해버렸지요.
근데 책상에 책을 펼쳐 놓으려고 했는데 자리에 책이 없는 겁니다? 순간 저는 정신이 멍-해져서 그냥 오도카니 서 있었는데, 다행이 같이 있던 친구가 제 정신이어서(...) 재빨리 스탭에게 물어보고 본부석(?)에 맡겨져 있던 책을 가져왔습니다... 나중에 친구가 하는 말이 그때 제 표정이 정말 심각했었다고 하네요. 제가 정신이 나간 거 같아서 자기가 얼른 가져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먼산)
그래도 책을 진열해놓고 가져온 광고지도 세워 놓고, 자리에 앉아 진정한 후로는 괜찮았습니다. 아마도......
행사는 전체적으로 매우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코믹처럼 화려하게 세운 디스가 없어서 참 좋더군요. 코믹처럼 디스의 부담이 있었으면 참가 신청도 하지 않았을텐데... (제가 코믹 참가를 안 하는 이유가 디스의 부담이 한몫 하기도 해요;)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2차 창작물과 오리지널 창작 회지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적어도 코믹처럼 대세를 주르륵 따라가는 형태가 아니라는 점은 참 좋더군요. 게다가 팬시- 코믹처럼 팬시만 잔뜩 있는 부스들이 보이지 않아 좋았어요. 아, 그렇다고 팬시만 있는 부스가 싫다는 건 아니지만... 저희는 팬시 하나도 안 하고 책만 들고 나갔기 때문에, 다른 부스들이 팬시 위주였다면 좀 짜게 식었을 듯...
그렇지만 솔직히 개인적인 사심으로는 점프계가 별로 많이 안 보여서 아쉬웠어요. 하하; 저는 점프계 오덕이기 때문에 점프 만화 패러디들을 보고 싶었거든요... 뭐, 점프 만화 패러디들을 보려면 차라리 코믹이나 다른 온리전 등을 가야겠지요.
점프계에 대한 얘기는 여기서 이만 접어두고......
어쨌든 주최측에서 굉장히 세심하게 배려를 잘 했다는 것이 눈에 많이 들어올 정도로 정말 좋았어요. 특히 부스마다 하나씩 갖다두신 얼음물!! 미리 물을 사갖고 가긴 했지만 그날따라 은근히 물을 많이 먹어서, 얼음물 유용하게 잘 먹었습니다;ㅁ; 그리고 친절하신 스텝 분들! 안내도 매우 잘 해주시고, 궁금한 게 있어 물어봤을 때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경황이 없어 제대로 인사드리지도 못 했는데, 서플 주최&스탭 분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행사 직전 책상이 기존보다 커졌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진짜 침낭깔고 잘까 했었...) 막상 가서 보니 그렇게 크지도 않더군요. 가로는 긴데, 세로가 좁아서; 그렇게 큰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책 한 권 달랑 놓기에는 약간 크긴 했지만요(...) 회지 두 세 권 정도 있으면 딱 적당하겠더라구요.
행사장은 세 층으로 나뉘어 있어서인지 하나의 층이 살짝 작은 느낌이 들었지만... 구경하시는 분들이 세 층 모두 골고루 보고 가셔서 저희가 있던 제일 윗 층도 제법 북적거렸습니다.
다만 행사장 자체가 집에서 약간 멀어서 좀 힘들긴 하더군요; 다음은 삼성역 쪽에서 한다고 해서 매우 발립니다만......(집에 삼성역에서 꽤 가까워요~) 11월은, 11월에는...... 제가 안 될 거 같아서ㅠㅠㅠㅠㅠ 어떻게 될 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
2. 7월 27일 : 점프 온리전 소년혁명
온리전 역시 처음 참가입니다. 온리전이라는 행사 자체도 처음 접해보네요. 행사장이 집에서 매우 가까웠기 때문에 조금 늦게 일어나도 되겠지, 싶어 오전에 예배 끝나자마자 후딱 가야겠다 했는데... 예배가 정말 아슬아슬하게 끝나서 11시 15분, 서클 입장 시간 끝날 무렵에 간신히 도착했습니다;; 서플 때도 그랬는데 점프 온리전에서마저 늦고......ㅇ<-<
점프 온리전은 반부스를 신청했는데, 서클 공지에서 책상이 반부스로 쓰기엔 작을 수 있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가보니 그렇게 작지도 않았고... 오히려 책 두 권 놓으니 딱 좋더군요. 세로가 좁아서 조금 불편한 감은 있었지만, (책상에 기댈 수가 없겠더라구요. 조금만 몸을 숙여도 책상에 놓은 회지들이 가려져서...) 이 정도면 적당한 크기였다고 생각합니다.
행사장은 일전에 인형 행사할 때 가 본 적이 있어서 어떻게 생긴 줄 알고 있었습니다. 행사장이 별로 크지 않아서, 77부스가 다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책상 정렬이 잘 되어 있고 깔끔해서 안심이었습니다.
주최&스탭 분들도 굉장히 좋으신 분들이었어요. 특히 입장할 때...! 혼자 늦어서 어떻게 들어가야 하나라고 생각했었는데 남자 스탭 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ㅠㅠ 부스 입장하는데 일정 거리를 두고 스탭 분들이 한 분 씩 서서 안내해주시고;ㅅ; 저 무슨 완전 귀빈 대접 받는 기분이었다능ㅠㅠ 게다가 TV에 나오는 것처럼 양복입고 귀에 무언가 꽂으신(?) 안전 요원 같은 분들도 계셔서 깜짝 놀랐어요. 77부스니 그렇게 작은 행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온리전인데, 이 정도로 신경을 쓰는 구나 싶어서 매우 감동이었습니다! ;ㅁ;
특히 일반 입장 직전에 부스 디스 설치+정돈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 준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늦게 가서 부스 준비할 시간이 약간 부족하긴 했는데ㅠㅠ 그래도 서플 때보다는 여유있게 부스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신간 체크나... 몇몇 부분은 조금 아쉬웠어요. 제 예상과 달리 신간 체크를 꼼꼼히 하지 않으시더군요; 저희는 원래 신간을 인쇄본 비슷하게 무선 제본 DP본으로 내려다가 마감을 사수 못해서 카피본으로 냈거든요(...) 그래서 카피본이라도 괜찮으려나, 혼자 마음 졸이고 있었는데... 그냥 신간 나왔다고 말만 하니 책을 확인하지는 않으시고 그냥 신간 체크를 하시더라구요. 물론 그 많은 부스들을 돌아다니며 일일히 체크를 하기는 어려운 일이고, 게다가 일반 시중의 책도 아니라 신간인지 구간인지 여부가 확실한 것도 아니니... 흠;
동전 교환도 약간 아쉬웠습니다-_ㅠ ...뭐, 이건 사실 동전을 미처 준비 안 해 간 제 잘못이긴 했지만요(...) 그래도 잔돈 교환이 되는 걸로 알고 갔다가 동전은 교환 안 된다고 해서 조금 식겁했던지라... 허허;
입장 시작되고 바로 사람들이 몰려들지 않도록 주최 측에서 적당히 관리해주신 점은 참 좋았어요. 행사장이 작은 탓도 있었지만... 그렇게 따져도 전체적으로 꽤 많은 인원이 들어왔었는데 입장 시작하자마자 바로 우르르 들어오는 게 아니라, 적당한 인원이 들어올 수 있게 통제해주었습니다.
그외에도 주최 측에서 이것저것 신경 많이 쓰신 것 같아서 행사 내내 정말 즐거웠어요~ ^^ 다음 번에 만일 같은 장소에서 한다면 꼭 신청해야겠습니다~! ...1월이면 장래 문제(...) 때문에 제가 엄청 위험할 거 같긴 합니다만(...)
3. Thanks to
서플과 점프 온리전에 찾아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장 고마운 사람은 역시 미치르!! 너 아니었으면 나 정신이 가출해서 영영 안 돌아왔을지도... 두 이벤트 모두 찾아와 주신 이세 님!! 먹을 것까지 갖다주셔서 어찌나 기뻤는지 몰라요ㅠㅠ (즈는 먹을 거라면 그저 좋아라 함다... 와하하ㅇ<-<) 이번에 이세 님께 가장 신세를 많이 져서, 어떻게 갚아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ㅁ; 정말 고맙습니다ㅠ_ㅠ 서플에서 케이크 적선해 준 존슨 형ㅠㅠ 형님 취직하신 게 이렇게 기쁠 수가 없...(퍽퍽) 놀러와줬던 로사, 어시해준 팊과 시센 그리고 케링&이하 양, 등등 정말 감사 인사를 하자면 끝이 없겠군요.
그리고 히라우라 책 예약해주셨던 분들ㅠㅠㅠㅠㅠ 이런 극악 마이너 책을 기꺼이 예약까지 해주시다니, 너무나 감사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ㅁ; 사실 은혼은 거의 포기 상태로 낸 건데(...) 히라우라 책은 신경을 좀 많이 썼던 관계로... 게다가 마이너니까, 예약자 분들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히라우라 책 예약자 분들 모두 사랑해요>3< 히라우라 만세만세!! (퍽퍽) 물론 현장에서 구매해주신 분들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ㅁ;ㅁ;ㅁ;ㅁ;ㅁ;ㅁ;
또한 점프 온리전에서 은혼 책 사주신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일주일 만에 책 내느라 퀄이 히라우라 책보다 더 극악이었는데(...) 설마 매진될 줄이야!! 게다가 개장한 지 한 시간도 안 되어서 매진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물론 부수도 아주 적게 찍었고 중철본이라 가격이 싼 이유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매진이라니ㅠ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심지어 예약 문의까지...!! 사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너무 적게 들고 나가서 미처 사지 못하시고 아쉬워 하신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 개인 사정으로 시간이 없어서 아직 정식으로 홍보를 못 하고 있습니다만; 은혼 개그북 「신혼(新魂)」은 현재 추가 10부 한정(...)으로 통판 예약 받고 있습니다. 배송비의 압박이 있더라도 구입 원하시면 예약 부탁합니다(...) 게시판은 여기→ 은혼 개그북 「신혼(新魂)」 10부 한정(...) 통판 예약 게시판 Go Go!
또한 「신혼(新魂)」은 리뉴얼해서 새롭게 내놓을 생각이니, 만일 나중에 다른 행사에서 보시면 그때 구입해주세요(...) 아하하;;
...은근슬쩍 홍보글이 되어버렸네요(...) 어쨌든 졸린 상태에서 두서 없이 쓴 글이라 글이 좀 왔다갔다합니다... 이런 길고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신 여러분은 이미 용자(...)
차후 행사는 아직 예정이 없지만, 참여하는 앤솔로지 프로젝트(?)가 있어서 조만간 소개하려고 합니다. 무려 블리치 노멀 앤솔로지입니다!!! Yeah-!!! 블리치의 남녀 노멀 커플링 앤솔로지라지요! +_+
아앗 안녕하세요ㅠㅠ!! 이곳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서플 때 뵌 것만으로도 무척 기뻤습니다^^ 아마 8월 코믹 갈 거 같아서... 그 때 또 뵐 수 있겠네요+_+
저야말로 같이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굽신) 소설......OTL 제 글은 소설도 아니고 뭐 그저 낙서, 걸레 조각ㅇ<-< 소설 part에 먹칠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OTL
(비공개) 님의 그-책 정말 좋았는데요ㅠㅠ 분위기도 좋고 대사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 책도 정말 기대됩니다^^ 물론 이번 앤솔도요- >_<
헤헤 저도 사실 좀 수줍음이 많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먼저 잘 찾아 가는데 실제로는 성격이 소심하고 낯을 좀 가리는 편입니다;; 하하OTL
아무튼 찾아와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홈페이지랑 블로그 자주자주 놀러가겠습니다- ^^
평범한 일상이 반복되던 어느 날, 해결사 일행은 수상한 잡화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기이한 일을 당한다. 긴토키 씨가 떨어뜨린 무언가에 해결사 일행의 모든 것이 뒤바뀌는데……?! 과연 세 사람은 무사히 되돌아올 수 있을까? 한편, 무장 경찰 신센구미에 일어났던 대파란이 가라앉기도 전, 히지카타가 행방불명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해결사 일행에게 도움을 청하러 온 신센구미를 위해 일어선 것은…… 다름아닌 해결사 신파치!! 지금, 새로운 혼(新魂)의 소유자, 해결사 신 씨가 나선다!!
......이 책은 참고로 올 캐릭터 개그 지향입니다.
※ 위의 샘플은 원고 일부(안 표지)입니다. 웹에 올리려고 해상도 300을 120으로 낮췄더니 톤이 깨져서 나옵니다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아마도)
표지 샘플 + 원고 샘플 보기 →
<표지 샘플>
신혼(新魂) ~옷만 바꾼다고 코스프레냐?! 진정한 코스튬은 혼에서 나온다~ 일러스트 - 미치르 글 - 로키&카에데(=리히트)
<원고 샘플> ※ 주의 : 이 책은 올캐릭터 개그 지향입니다.
원고 샘플에 로키&카에데(=리히트) 것 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미치르 양의 원고가 제게 없어서(...) 업데이트를 이것 밖에 못 합니다OTL 하지만 일단 개그 지향이니까, 그림보다는 내용으로 봐주세요(...)
신간 안내가 늦어서 매우 죄송합니다OTL 게으른 저를 매우 쳐 주십시오......ㅠㅠㅠㅠㅠ
원래 무선 제본으로 그럴싸하게 내려고 했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중철 제본으로 나갑니다. 흔히 말하는 카피본이라고 부르는 형태입니다...... 나름 점프 온리전 소년혁명 한정본입니다;;
예약은 따로 받지 않습니다... 어차피 이벤트가 하루 남았으니 예약 받을 만한 시간도 없고(...) 매우 극소량으로 뽑아 현장 판매만 할 예정입니다. 통판은 수량이 남았을 경우 할 지도 모릅니다.
다만 정 직수령 구두 예약을 원하시는 경우 아래 게시판에 글 남겨주세요. 예약 특전 같은 건 없습니다만(...) 그래도 미리 글 남겨주신다면 수량 확인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미리 예약해주시면 당일 따로 준비해두겠습니다^^ 물론 굳이 글 남기지 않고 행사장에서 직접 구매하셔도 괜찮습니다.
하악... 요즘 행사 때문에 무지 정신없어서 응모 마감 날 간신히 맞춰서 응모하네요. 이벤트에 대한 건 여기 저기에서 많이 보았지만 응모할까 말까 싶었는데... 요즘 컬러 레이저 프린터에 매우 뽐뿌받고 있어서-_ㅠ 안 될 줄 알면서도 한번 도전해봅니다. 다행이 날짜는 안 넘겼네요. ^^;
안 그래도 집에서 HP 프린터만 계속 쓰고 있어서 HP에 대한 신뢰도는 높은 편입니다. 특히 HP 흑백 레이저 프린터...... 비록 아주 오래된 모델이긴 했지만 정말 좋았었죠. 지금도 있긴 한데 망가졌는지 며칠 전 쓰려고 하니 아예 안되더군요-_ㅠ
최근에 인쇄소에 원고 맡기면서 이것저것 찾다보니 프린터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HP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지르고 싶었지만...... 가격을 보고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OTL ...쓰리스타(...) 제품 가격만 되었어도 진짜 질렀을지도-┏ 하지만 그 만큼 좋다는 평이 많아서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간신히 응모를 넣게 되네요. 하하;
이 프린터만 있으면 수제 카피본 극소량도 찍을 수 있어!!! Yeah-!!!
...라는 흑심이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레이저 프린터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 싶어 용기를 내어 응모해봅니다. 추첨운이 극악이라 별로 뽑힐 가능성은 없어 보이지만OTL 그래도 혹시나 싶어 응모해봐요~
* p.s. 컬러 레이저 프린터가 아니라도... 닌텐도 Wii 라도 좋으니 제발 점...(굽신굽신)
3회 서플은 무사히 끝났습니다. 부스 놀러와주신 모든 분들, 저퀄 마이너 책 사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ㅠㅠ ......실은 **권 이상 팔리면 미치르 양의 협력으로 히라우라 18금 책이 나올 예정이었습니다만 아쉽게 되었군요. (笑) 후기는 진행 중인 모든 행사 다 마친 후 올리겠습니다ㅠ_ㅠ
랄까, 서플은 끝났지만 아직 점프 온리전 준비 때문에 매우매우 바쁩니다...... 원고 마감 땜에 바빠서 당분간은 블로그 글도 확인 못 할 지도 몰라요......(라는 건 거짓입니다만... 회사에서 몰래 보니까 확인은 해요;)
그럼 뜬금없지만, 점프 온리전 소년혁명 부스 배치도입니다.
* 이미지를 클릭해야 크게 보실 수 있어요!
7월 27일 점프 온리전 소년혁명
주간 소년점프계 만화 ONLY EVENT 2008년 07월 27일(일) 11:30~15:00 잠실 광고 문화회관 3층 전시홀 (2, 8호선 잠실역 7번 출구)
부스 이름: 10:59:37.3 위치: M-3B (* 반부스입니다!)
★ 신간 1. 10:59:37.3 2nd 동인지 <신혼(新魂)> 은혼 올 캐릭터 패러디 / 전연령, 개그 10:59:37.3 - 로키&카에데, 미치르
2. 리본 츠나 중심 북 by 미치르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카피본 예정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
------- 자세한 책 정보는 조만간 공개하겠습니다. 조만간 원고 샘플 나오면 은혼 신간 예약 받을 예정입니다.
아이고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와주시다니 감사드려요. 답글 늦어서 죄송합니다. 온리전 끝나고 이제야 간신히 답글을 다네요;;
하하 목표 **권 만큼은 아니지만 온리전에서도 예상 외로 히라우라 책이 호전(?)해서 재고가 얼마 안 남은 게 그저 기쁠 따름입니다(...)
책 재미있게 봐주시다니, 그것만큼 감사한 일이 없지요;ㅁ;!! 게다가 정말이지 이것저것 너무나 감사해서ㅠㅠㅠㅠㅠ
이곳에서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아 조만간 블로그에 직접 찾아가 글을 남기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고 감사는요(...) 저야말로 만날 늦었는데도 책도 빼주시고 해서 완전 감사했습니다 ㅠㅠ
지금은 마감중이라 나중에 또 남길께요 후다닥 ㅠㅠ
ㅠㅠ 이세 님 정말 사, 사랑합니다ㅠㅠ!!! (어이)
헤헷 마감까지 화이팅입니다ㅠㅠ//
비밀댓글 입니다
아앗 안녕하세요ㅠㅠ!! 이곳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서플 때 뵌 것만으로도 무척 기뻤습니다^^ 아마 8월 코믹 갈 거 같아서... 그 때 또 뵐 수 있겠네요+_+
저야말로 같이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굽신) 소설......OTL 제 글은 소설도 아니고 뭐 그저 낙서, 걸레 조각ㅇ<-< 소설 part에 먹칠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OTL
(비공개) 님의 그-책 정말 좋았는데요ㅠㅠ 분위기도 좋고 대사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 책도 정말 기대됩니다^^ 물론 이번 앤솔도요- >_<
헤헤 저도 사실 좀 수줍음이 많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먼저 잘 찾아 가는데 실제로는 성격이 소심하고 낯을 좀 가리는 편입니다;; 하하OTL
아무튼 찾아와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홈페이지랑 블로그 자주자주 놀러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