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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4 00:58 Modify/Delete Reply

    이글루 글보고 날아온 료입니다.
    철권책 기다리셨다는데, 저 중간에 서플 취소했었답니다. 회사가 우선이라서 일정에 맞출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거든요.
    그리고 문의하신 부분은 4일날 통판예약자 일괄 발송한 후, 공지 재정비해서 소량책자 통판 게시판을 오픈합니다.
    몇권 안 뽑았으니, 이번 기회는 놓치지 않으시길--^ㅅ^

    • 로키&카에데 2008/08/05 01:25 Modify/Delete

      아앗 안녕하세요! 이곳까지 와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네, 안 그래도 블로그에서 공지글을 보았습니다;ㅁ; 서플에서 뵐 수 있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쉬워요;ㅅ;
      오옷 소량 통판 하시는군요ㅠㅠ!! 네, 이번에는 꼭 놓치지 않고 구매해야겠습니다;ㅁ; 철권은 전에 굉장히 좋아했던 게임이라 더더욱 반갑네요ㅠㅠ
      아무튼 이렇게 찾아와서 알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_^

  2. 프리시아 2008/06/20 13:24 Modify/Delete Reply

    요새 낮에는 더워서 온몸이 나른해지네요.
    로키님은 뭘하고 지내시나요?
    요새 자격증 시험준비에 조금은 정신이 없답니다.
    점심시간에 잠시 시간내서 들려봅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되세요.
    다가오는 주말, 의미있는 나날되시길...:)

    • 로키&카에데 2008/06/26 01:07 Modify/Delete

      프리시아 님- 매번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요즘 날씨가 참 더워졌죠. 장마라고 하던데 비는 시원하게 오지 않고 날씨가 참 어정쩡합니다;;
      자격증 시험 준비하시는군요! 와아;ㅁ; 열심히 하고 계신 거 같아요. 정말 굉장합니다.
      저도 공부해야 하는데 행사 준비다 뭐다 해서 마음만 분주하고 게으르게 지내고 있습니다OTL;;; 좀 부지런해져야 할텐데 쉽지가 않아요...OTL

      바쁜 와중에도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
      제가 요즘 좀 바빠서 자주 찾아 뵙지 못 해서 죄송합니다;;
      조금 한가해지면 프리시아 님 블로그에도 찾아 뵙겠습니다. ^^
      언제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_^

  3. 2008/05/28 17:15 Modify/Delete Reply

    에고 로키&카에데님 팔 아프신 것도 어여 나으시길 빕니다 ;ㅁ;
    정말 손목은 ㅠㅠ 저도 최근에 한 번 무리한 이후로; 조금만 무리하면 재발하는데 참 힘들더군요 ;ㅁ;
    (게다가 지금은 무거운 것 들고 몇 정거장 걸어다닌 탓에 양 팔이 다...파스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orz;;;)
    어여 나으셔서 블로깅도 열심히 하시고!(...)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 화이팅입니다 >< ///

    • 로키&카에데 2008/06/03 01:03 Modify/Delete

      현 님;ㅅ; 걱정해주신 덕분에 손 쪽은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 (대신 다른 곳이 안 좋아지고 있는...;;; 제가 몸이 좀 부실합니다OTL) 아직 타자 많이 치거나 마우스질 하면 좀 안 좋긴 하지만-┏ 그래도 통증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아요;
      허엇 파스까지;;; 손 다치신 건가요;ㅁ;? 에고고 푹 쉬시고 무리하지 마세요ㅠㅠ 다른 곳도 그렇겠지만 진짜 손을 못 쓰게 되면 얼마나 괴로운지 몰라요ㅠ_ㅠ

      아하하... 블로깅을 열심히!라는 말에 매우매우 찔립니다(...) 부지런해져야 하는데 큰일이네요OTL
      사실 현 님 블로그는 자주자주 몰래몰래 놀러가고 있습니다. 하핫. 특촬물(맞나요?;) 쪽은 제가 잘 몰라서 댓글을 달 수 없는 것도 많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네엣,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_^//

  4. 프리시아 2008/06/16 17:54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로키님!
    흐흐~ 도련님들이 여전히 너무 사랑스럽고 또 귀엽고...아학 ...
    멋진 도련님들입니다.
    (저는 여아들만 데리고 있어서 그런지 요새 남아 뿜뿌질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ㄱ-)
    흐흐~ 설정상 슈양(제가 데리고 있는 아이입니다..)은 여아인데...짧은 가발덕에 가끔 남아로 오인받는 아가씨입니다-_ㅠ
    한명 더 질러서 남아로 커스텀해서 커플로 해줄까 생각중입니다.
    흐 이번에 돌프리에 간만에 갔는데 가발 구하기가 생각보다 힘들더군요.
    유딩아이들의 옷과 가발이 간혹 보이긴 했지만...생각보다 크더군요;;(싸이즈 차가 나니 말입니다 ㅠㅠ)
    19cm인데, 커스텀사 가발빼고는 거의 맞는걸 찾기가 힘들더군요;
    다행히 옷은 그럭저럭 맞는걸 찾아서 두세벌 질렀답니다..(이번에도 덧글을 달아주셨더군요 아흥~ 로키님 사모합니다/ㅂ/)
    흐흐~ 이번에 돌프리에 갔다오셨나요?
    다음에 7월달에도 돌프리 있던데 그때를 대비해 (아가씨를 위한 가발과 기타 옷을 질러주기 위해서...돈을 모아야죠..
    후후 아가씨들인후로는 조금씩 나가는 돈이 많아집니다.그래도 아가씨의 환한 웃음이 저에겐 힘입니다.흐흐~)
    알바를 할 생각입니다!
    로키님 주말인데, 도련님들과 함께 상콤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나중에 돌프리때 뵐수있으면...도련님들과 뵙고싶어요+_+!

    • 로키&카에데 2008/05/22 01:42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프리시아 님. ^^
      하하 제가 요즘 인형 쪽에 슬럼프라, 저희집 꼬맹이들 사진 업데이트 안 한 지 꽤 오래됐는데;; 예전 사진이라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ㅁ;

      저랑 반대이시네요. 저는 여아 뽐뿌가 심해지고 있습니다ㅠㅠ 예전부터 여아 데려와야지 싶었는데 막상 데려온 건 전부 남자애들... 물론 구관인형이 그렇듯 남자애들도 이쁘지만, 역시 로망은 여아! 라고나 할까요.
      남아는 무엇보다 예쁜 옷들을 입힐 수가 없죠;ㅅ; 여장하면 되잖아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저는 고리타분한 면이 있어서 남아는 남아답게 키우는 게 좋더라구요. 근데 제 취향은 전부 여아 옷OTL이라 여아 옷들 보면 탐나서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특히 베이비나 나오토 같은 옷들ㅠㅠㅠㅠㅠ 보면 정말 SD 여아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오오 쌍둥이 커플인가요? +_+ 남아 데려오시면 블로그에도 소개해주세요. 귀여운 아이들 보러 놀러가겠습니다~ >_<
      아 혹시 커스텀하우스의 비쥬 아이였나, 그 작은 아이 데리고 계신가봐요. 19cm면 유딩이보다 훨씬 작군요;;; 머리도 많이 작은가봐요. 유딩이는 생각보다 머리가 커서-┏ 개안 렌게 말고 다른 보크스 유딩이들은 머리가 다들 크죠...;;

      돌 프리는 가고 싶지만, 제가 일요일에는 스케쥴이 언제나 꽉 차 있어서 가지 못하는 경우가 90%입니다;ㅅ; (제가 교회를 다니거든요;;) 지인 분께서 프리 참가하시거나 그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거의 못 가고 있습니다ㅠ_ㅠ 저도 돌 프리에서 이것저것 지르고 싶은데 안타까워요;

      하핫 아이 들이면 정말 지출액이 눈에 띄게 커지죠;; 그래도 물품 하나 질러주면 새 거라고 반짝반짝 빔을 내주는 걸 보면 질러주는 보람이 있어요. 하하. 아무래도 프리시아 님께서 열심히 버시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_+ 후후.

      아무튼 이런 볼 거 없는 블로그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언제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혹시 일이 생겨 돌 프리에 가게 되는 때가 오면, 한번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_^

  5. 시렝 2008/05/05 21:23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간단히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ㅡ^
    주, 죽지 않고 살아서 돌아온거에 감동했습니다 ㅠ_ㅠ

    말씀하셨던 책 찾았어요! 낼름 집어왔습니다 :D 어떻게 보내드리면 될지 알려주세요 >_<~
    ( 너무 피곤해서;;; 길게는 안 쓰고 물러갑니다;;;)

    • 로키&카에데 2008/05/06 22:55 Modify/Delete

      우왓 시렝 님 최고예요ㅠ_ㅠbbb 생각지도 않았는데 구해주시다니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여행으로 피곤하실 텐데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구요ㅠㅠ

      자세한 사항은 시렝 님 블로그에 남기겠습니다~ ^^

  6. 하늘테리 2008/05/02 18:59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ㅅ<)9
    블록에 발자취를 남겨주신 것을 보고 다시 냉큼 날아왔습니다아~~

    은혼 환장해요 진짜. 아놔 히지카타님 죽자...........ㅇ<-<(의미불명) 날카로운 눈매와 날렵한 턱선, 틈나면 피는 담배. 왜 이렇게 모에적인 요소로 도배를 한걸까요!!!!!!!!!! 이토편의 작화는 확실히 쩌는 작화를 보여주는지라 매일 저녁 잠자기 전에 재탕을 몇번 하고 잔답니다. (급 고해성사) 이래서 오덕이란 단어가 생겨났나봐요... 제가 아는 동생은 옥희에 미친아이라 이번편 보면서 아주 환장을 하더라고요. 아 이거 진짜 소설이라도 찌그려야 될 분위기...ㅇ<-< 지금 104편 다운을 마쳤는데 좀 있다가 가서 봐야겠어요!!

    블리치 성우도 은근 호화적이예요... 저도 원래 성우 쪽에 엄청 둔감했었는데 이런 저런 애니를 접하다 보니 들었던 목소리들이 또 나오고 그러다 보니 아 이분이구나~ 하고 깨닫는 경지에 이르더라고요-_-;;; 성우 이름은 잘 모르지만 목소리를 들으면 대충 분간이 가더라는...ㅇ<-< 이러다 성우 박순질도 하게 될까 두려워요.... 전 개인적으로 러브리스에 나왔던 소우비 목소리를 하셨던 코니시 카츠유키님의 목소리에 환장해요. 특히 소우비 목소리를 하셨을 때. [すきだよ, りつか...] 이 대사를 할때마다 미나ㅓㅇㄹ;ㅣㅁ나어;리ㅏㄴㅁ어;ㅣㅏㅁㅇㄴ러;ㅣㅏ 그 낮은 저음의 울림에 미치거든요. 아 갑자기 또 생각나려고 하네요...

    미쿠가 드디어 오셨군요!!!
    미쿠 실물은 어떤지 정말 보고 싶어요.ㅠ_- 그리고 로카님이 말씀하신대로 바로 넨도롱 홈페이지를 가서 보았더니 세상에..ㅇ<-< 츤데레 환장합니다.....ㅇ<-<(떡실신) 이제 당분간 돈을 모으려고 했는데 왜 안도와주는거죠 넨도롱은!!!!!!버럭!! 우리 같이 지를까요..(중얼)

    잘하면 이번 여름에 갑자기 급친해진 후배여자애랑 일본으로 여행(이라 쓰고 오덕여행이라 읽는다.) 갈지도 모르겠어요. 아직 부모님한테는 말씀 안드렸긴 하지만... 여행 간다고 하면 보내주실 듯 하네요-0-;; 걔도 애니에 좀 빠진 얘라 둘이서 은혼부터 시작해서 리본에 휩쓸고 올지도 모르겠어요....ㅇ<-<


    또 간만에 와서 횡설수설 해버렸네요;;;
    그럼 또 찾아뵙겠습니다~~~>ㅅ<)>

    • 로키&카에데 2008/05/07 00:28 Modify/Delete

      하늘테리 님 안녕하세요+_+!!
      언제나 즐거운 명록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_<

      은혼- 저는 히지카타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토 편 보고 멋지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멋진 캐릭터지만, 이토 편에서 한번 제대로 망가져주고(;) 급 멋져지니 이거 진짜 말 그대로 '모에'스러워요... 우후후=///=
      오키타도 무지무지 멋있었고~ 곤도도 멋지고~ 이토 편은 말 그대로 신센구미를 위한 내용이더라구요. +_+
      저도 은혼 애니, 이토 편만 급하게 받아놨으니 이제 슬슬 봐야겠습니다. 후후.

      블리치 성우진, 은혼만큼이나 초호화죠! 근데 확실히 같은 성우가 여기 저기에서 출몰하다보면 누가 누군지 구분이 갈 거 같아요. 저는 적어도 코야스 사장은 구분하겠더라는=_= (근데 이 분은 목소리가 똑같...)
      제가 여자 성우 중에 가장 좋아하는 박로미 씨는 연기를 무지 잘 하셔서 아직 구분을 잘 못하겠어요;ㅅ; 네우로의 사이 역 성우가 블리치의 토시로라니! 사이 목소리 듣다 토시로 목소리 들으니 이거 진짜 같은 사람이냐 싶을 정도로 다르고- 정말 굉장해요;ㅁ;!!
      오오 멋진 성우 분이 또 계시는군요! 역시 일본 성우계는 굉장하달까요~ 저도 성우계에 빠지지 않게 노력하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 우왕......

      미쿠!! 넨도롱 애들이 다 그렇지만 실물이 역시 최곱니다ㅠㅠ 파 들고 미쿠미쿠~ 라고 노래 부를 거 같아요;ㅁ; 어찌나 귀여운지ㅠㅠ
      사진 찍어야 하는데 요즘은 어째 짬이 안 나네요... 그래도 미쿠미쿠니까! (의미불명) 조만간 사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
      렌 츤데레 얼굴ㅠㅠㅠㅠㅠ 전 보컬로이드를 잘 모르고 관심이 많은 건 아니어서 미쿠만 지르고 쌍둥이는 지르지 않으려 했는데 저 얼굴 때문에 아주 그냥 넘어가겠습니다ㅠㅠ 그렇다고 렌만 지르려니 이거 뭔가 좀 그렇고... 그래서 린도 질러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OTL
      우리 같이 지릅시다... 워어어어(...)

      오오 오덕 여행+_+ 역시 일본 여행의 묘미는 오덕질! (틀려)
      저도 5월 연휴 때 가려다가 그냥 포기하고 여름에 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근데 가면 데스노트, 네우로, 블리치 등등... 지를 게 너무 많은OTL 우라하라 대장님 동인지를 싹 쓸어버린다든가(...) 저도 가면 제대로 오덕 여행 할 거 같아요...ㅇ<-<
      이번 여름에는 갈 수 있도록, 함께 오덕 여행 화이팅 해 봐요~~ 우후후///

      저도 맨날 횡설수설하네요^^;; 답글 보시기 힘드실 듯;;
      어쨌든 언제나 즐거운 내용으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또 뵈어요>_<//

  7. 하늘테리 2008/04/06 19:41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U'오'U
    또 오랜만에 찾아뵙는 로카님의 블로그입니다.

    요즘 들어서 닌텐도에 갑자기 푸욱- 빠져버려가지고 블로그따위 버려! 라는 마음으로 닌텐도에 완전 빠져있었어요.(...) 발매한지 얼마 안된 [젤다의 전설]에 완전 매료되버려서...ㅇ<-< 동숲도 버려버리고 이것만 며칠 째 파는 중이예요.ㅠㅅㅠ 펜터치로 이러한 액션감을 즐길 수 있다니 닌텐도는 천재인걸까요???? 2시간정도 하다가 눈이랑 손가락을 쉬어 주지 않으면 진짜 쥐날 정도로 몰입감이 엄청나더라고요. 로카님도 어서 닌텐도를 장만하시길 기도할께요.(지름 부추기기)

    아 그러고보니 위도 조만간 발매 할 꺼 같더군요.(...)
    절 죽일려는 심뽀인 게죠. 닌텐도 잊지않겠다.ㄱ- 통장에 잔고도 없는데 이렇게 가슴을 후벼파는 시리즈들이 나와버리면 곤란하거든요!!!! 더구나 갑자기 인형에도 눈이 돌아가서 pipos에 있는 고양이랑 사막여우얘들이 너무 이뻐보이는 바람에...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넨도 아이들을 죄다 팔아야 할 지경까지 왔달까요.(중얼)

    이래저래 싱숭생숭한 달이 될 꺼 같습니다....

    • 로키&카에데 2008/04/11 01:38 Modify/Delete

      하늘테리 님 오셨군요>_<
      언제나 이렇게 발자취를 남겨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ㅁ;

      우우 닌텐도... 젤다의 전설 재미있다고 해서 해보고 싶은데 디에스가 없...ㅇ<-<
      실은 돈은 있지만 부모님이 게임을 싫어하시는 지라 확 사버리기가 쉽지 않아요OTL;; 직장이라도 있고 돈이라도 벌면 몰라도 제가 2주째 계속 백수(...)고 집에 들어앉아 컴퓨터나 하고 있고ㅇ<-< 돈 들어올 구석이 없으니 초 절약 모드로 살자 싶지만 지름 목록은 마구마구 늘어나고ㅠㅠ 우왕......

      오오 Wii도 곧 정발이더라구요. 다행이 아직 Wii는 제가 좋아할만한 게 없지만... 하는 걸 보니 무지 재미있게 생겼어요~ +_+
      Wii 지르실 예정이신가요? 후후, 기대하겠습니다*-_-* (어이)

      피포스 동물들 정말 귀엽죠! 저도 슬리핑 바하가 참 끌리더라구요~ 하지만 유딩이 사이즈는 그만 증식해야해서ㅠㅠ (유딩이만 벌써 셋...)
      저는 요즘 SD가 끌려서 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ㅠ_ㅠ SD 여아도 데려오고 싶고 남아도 데려오고 싶고...!! 하지만 백수라는 현실과 나날이 줄어드는 통장 잔고를 보면 정말...ㅠㅠ
      넨도롱은 지금 있는 것만 해도 이미 감당하기 벅차서 신발매 애들은 애써 다 마음을 접고; 네우로&야코가 빨리 정식 발매 소식이 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_= 물론 정발 소식 나와도 돈이 안습이겠지만요......

      후우... 어쩌다보니 하늘테리 님이랑 같이 싱숭생숭한 하루를 보내는군요ㅠ_ㅠ
      저야 뭐 백수니까(...) 어쩔 수 없지만, 하늘테리 님께는 부디 좋은 일이 있으시길 바랄게요~
      함께 힘내봅시다! ㅠ_ㅠ//

  8. H 2008/03/22 04:05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리히, 로키&카에데 님~>_< 네우로 쪽에서 로키&카에데 님을 뵙게 된 사람입니다.
    비밀글 기능이 없는 것 같아서 조금 쑥스러워서 닉네임 첫자만 써서 글을 남깁니다//_//;
    (3월 9일자 포스트를 읽고 비밀글 기능이 있다고만 생각했는데 비밀글을 쓰는 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티스토리는 아이디가 있어야 비밀글로 글 남기기가 가능한 걸까요?;)

    글이 제대로 남겨질지 조금 걱정됩니다만, 살짝 남겨봅니다.
    모쪼록 이번에는 저번 덧글처럼 말고 제대로 남겨지면 좋겠습니다>_<;

    제가 글을 잘 못 써서 어떻게 글을 시작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는데
    우선에 음… 오늘 살짝 로키&카에데 님의 네이버 블로그를 이웃추가를 했습니다.
    (네이버 쪽에 인사를 남기려 하다가 자주 접속하지 않으실지도 모른다 싶어서 이쪽으로 달려왔습니다+_+;;) 전부터 하려고 했는데 괜스래 좀 쑥스러워서 지금에야 하게 되었네요. 네이버 블로그는 안 쓰시지만 그래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음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3월 9일에 쓰신 포스트를 읽고 정말 인사드리고 싶다 인사드리고 싶다 생각했는데 지금에야 인사를 드리러 와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로키&카에데 님께는 감사한 글을 받고 참 많이 기뻤는데 제쪽에서 인사를 먼저 드린 적이 없었던 것이 늘 아쉬워서 드리려고 했는데, 제가 너무 느릿느릿해서 생각만 가득하고… 그랬지만 그래도 이제부터는 좀 더 자주자주 왕래하고 제쪽에서 뵈러 오고 싶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잠수를 오래하게 되면서 홈페이지를 완전히 버려두고 있는데, 가능한 3월 안에 홈페이지도 다 정돈하고 네우로 그림도 이것저것 많이 그리고 싶고, 로키&카에데 님도 이제부터는 좀 더 자주 뵙고 싶습니다. 리퀘스트 그림도 얼른 이것저것 좀 더 스케치 해보고 완성하고 싶고요!

    (그리고 소, 소소한 흑심으로는… 언젠가 로키&카에데 님의 홈페이지를 여시면 그 홈페이지도 링크하고 싶고, 그, 그러네요☞☜ 저, 절대 열어주시면 좋겠습니다!!! 하고 부담을 드리려는 의도는 아니고 그냥 언젠가라도요.)

    로키&카에데 님! 언제나 따뜻하고 행복한 봄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덧1-글솜씨가 안 좋아서 글이 많이 횡설수설하지요;

    덧2-로키&카에데 님의 넨드로이드들 볼 때마다 너무 귀여워서 두근두근두근두근!T_T(네우로 넨드로이드 소식도 로키&카에데 님 티스토리에서 보고 처음 알고 팔딱팔딱 뛰었습니다!ㅠㅠㅠb) 특히 미사미사 씨 버전이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예쁘게 어울려서!(사실 제일 최근에 쓰신 포스트는 사진도 사진이지만 로키&카에데 님의 그림이 제일 마음에 들었지만요. 눈동자는 보이지 않는데 뒤를 돌아보면서 조용히 웃고 있는 그 입매가 정말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살짝 구부정한 등이 정말 L 씨 다운 것도 정말 좋았고…) 그런데 귀여운 것도 귀여운 것이지만 사진 정말 잘 찍으신다고 매번 생각했습니다>_<

    • 로키&카에데 2008/03/27 01:00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H 님(여기서는 글 남겨주신 대로 이렇게 호칭하겠습니다. ^^;)!!
      이렇게 찾아와주시고, 귀중한 글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_<!!

      아, 비밀글 기능이 있긴 있는데... 남겨주신 글을 읽고 지금 보니 방명록에 비밀글 체크하는 게 없군요;;; 티스토리 자체에는 비밀글 기능이 있는데, 지금 제가 사용하는 스킨은 비밀글 체크할 수 있는 게 없네요ㅠㅠ 포스트에 다는 댓글에는 비밀글이 가능한데... 정말 죄송합니다;; 안 그래도 스킨을 바꿀까 해서, 조만간 비밀글 사용할 수 있는 스킨으로 바꿔야겠습니다. +ㅅ+!

      이웃추가! 게다가 이렇게 방명록 글까지~ 정말 감사드려요ㅠ_ㅠ 안부글에도 남겼지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ㅁ; 그리고 이웃 공개로 된 포스트를 읽으니 더더욱 재미있고 좀 더 H 님과 가까워지는(?) 느낌이랄까요. 네우로 외에도 이것저것 잘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기쁩니다. >_<
      언제 기회가 된다면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하핫; 네이버 쪽도 살려야 하는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ㅠ_ㅠ 제가 오덕질(...)을 주로 머리 속에서만 하는 타입(...)이라, 블로그에 포스팅 할 거리가 없어서ㅇ<-< (그러고보니 네이버 블로그 닫기 전에 서로 이웃 공개로 데스노트 15금? 동인 게임 리뷰 포스팅 작성 했던 게 있었군요; 이거 한창 불타올라서 다 작성하고 나니 포스팅 할 만한 게 없어서 결국 닫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쓰는 티스토리와는 별개로 오덕질 전용 블롥(...)을 따로 운영하고 싶어서, 조만간 네이버 쪽을 손 볼까 합니다. ^^

      홈페이지......도...... 노, 노력하겠습니다ㅠㅠ!!
      안 그래도 저도 홈페이지 얼른 개장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어서 길고 긴 동면(...)을 풀고 봄 기운을 맞이하여(?) 홈페이지를 새 단장해야겠습니다. 허헛;
      H 님의 네우로!! 정말 기대됩니다+_+ 일전에 보여주신 스케치 정말 좋아요;ㅁ;bbb 네우야코라면 뭐든지 좋아하지만, H 님께서 그리시는 네우야코는 특별한 것 같습니다. 정말 애정이 넘치는(?) 둘이라고나 할까요.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포괄적인 까닭도, H 님께서 그리시는 네우야코는 매우매우 애정이 솟아나는 거 같아서 어떤 모습이든지 뭐든지 OK~ 이기 때문입니다.
      ...좀 정신없게 썼는데, 한 마디로 "어떤 네우야코이든지 감사히 받겠습니다~!"(넙죽넙죽) 이라는 뜻입니다. 하핫.


      아아; 쓰다보니 꽤나 댓글이 길어졌습니다; 좀 정신없게 썼지만, 시간 나실 때 찬찬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ㅁ; (쿨럭)
      3월을 마무리 하는 한 주인데도 아직 날이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_^//



      * 넨드로이드! 요즘 my boom 중에 하나입니다. 너무 많이 달려서 이제 어디에 숨겨 놓을지 걱정이지만(...) 그래도 귀여운 녀석들을 보면 주체할 수가 없...ㅠㅠ
      특히 꼬마 L!! 이거 정말 대박이에요ㅠㅠㅠㅠㅠbbb 완전 재현, 동글동글한 눈매는 물론이고, 코스프레까지 완벽하게 소화(...) 미사미사 버젼은 정말 최고였습니다ㅠ_ㅠ

      으아아; 낙서... 부끄러워서 내려야지 했는데 귀찮아서 아직까지 냅두고 있습니다;; 컬러도 도전해보고 싶은데 컬러링은 너무 어려워서 습작으로 낙서만 끄적거리다 항상 때려치우고 있군요;; 펜선도 그렇고, all 컴퓨터로 작업하는 건 참 어려워서... 인터넷에서 기초 강좌라도 찾아봐야지 싶습니다;
      대학교에서 4년 동안,(실질적으로는 3년이지만요) 글을 끄적거리는 걸 배웠지만 글로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은 여전히 제게 힘든 일입니다. 그래도 막상 그림을 그려보면 영 아니어서OTL 그림 그리는 것보다는 글로 하는 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어 요즘 몇 달 만에 펜을 다시 잡고 있습니다만, 과연 긍정적으로 봐주실 만한 결과물이 나올지는 저조차 자신이 없고...... 그래도 조금씩 끄적이고 있으니 언젠가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아무튼 부끄러운 그림에, 사진, 부끄러운 포스팅이지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ㅠ_ㅠ 앞으로도 열심히 부끄러운 포스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9. 세계의빛 2008/03/17 14:43 Modify/Delete Reply

    201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를 광주에서 도전합니다.^^

    세계 대학생들의 우정과 화합의 제전인 ‘2013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광주에서
    유치키위해 국가 간 유치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의 7개의 도시가 경합하고 있으며, 실사기간동안에 시민들의 유치열기가
    개최지 선정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한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들이
    유치활동에 대해 알고 있고, 열정을 갖는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하계U대회는 FISU(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서 개최하는 국제대회로 대회규모는 FISU
    가맹국 170여 개국 1만 여명의 선수가 참가, 11일간 육상, 축구 등 총 13개 종목을
    겨루는 세계 대학생들의 우정과 화합의 장이자 최대 스포츠 제전입니다.
    ‘2013 하계 U대회’를 유치할 경우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도시마케팅효과는 물론
    지역체육진흥, 문화 창달, 관광 진흥 등 국위선양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3광주 유니버시아드 공식 블러그에 방문에 주셔서

    *100만인 서명운동
    *웹 리본달기
    *응원의 메세지 남기기

    에 참여해 주신다면 정말 큰 힘이 될것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합니다♡
    http://2013gwangju.tistory.com/ (2013광주유니버시아드 공식 블로그)

  10. 하늘테리 2008/03/15 14:32 Modify/Delete Reply

    헐 블로그 정리하시나 보군요-0-;;;
    요즘 블록은 로카님것을 제일 많이 오고 그러는데 흐흙...
    정확히 어떤 ㅈㅈㄱ문제 때문에 그러시는지;; 괜히 저도 뭔가 걸릴 거 같아서 불안하네요 이거;; 차라리 홈페이지를 하나 쳐 만들란 계시인걸까요-_- 블로그 같은 홈페이지를 하나 맹들어야 되는건가....(중얼) 박순히 포스팅도 못하고 오덕질도 못하면 대체 뭘 하란 걸까요. 그냥 촛잉 처럼 일기를 발로 써줘야 되는걸까요.-_-

    전 MSN을 안쓰고 네이트온을 쓰다보니 메신저 등록도 못하는 이 안습함.... 진짜 안땀이네요 ㅠㅅㅠ

    이래저래 맘이 싱숭생숭 하군요.
    힘냅시다!!ㅠ_-)9

    • 로키&카에데 2008/03/20 11:43 Modify/Delete

      하하, 정리...는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여전히 냅두고 있습니다. 사실 블롥질을 나름 오래 해 와서 이제와서 때려치기가 좀;;
      ㅈㅈㄱ 문제도 있고 블롥질 자체에 회의가 많이 느껴져서 그만둘까 싶었는데, 제가 워낙 변덕이 심한지라(...) 요즘은 블로그 할 의욕이 조금 나서 당분간은 계속 할 것 같습니다. ^^
      홈페이지... 저도 2년 째 묵혀둔 계정 있는데...;; 대체 언제 쯤 개장할 수 있을련지...(먼산)
      어쨌든 편하게 오덕질 할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어요~ (...)

      네이트온 쓰시는군요~ 저도 있긴 한데 네이트온 안 들어간지 무지 오래되어서-┏ 싸이랑 연계한다는 게 좀 마음에 안 들더라구요; 싸이 미니홈피 들어가기 누르면 실명이나 사생활이 공개될 수 있고...;; 최근 인중에서 본 네이트온의 횡포(싸이 음악 플레이어 자동 설치;;)가 싫기도 하고... 그리고 몇 년 째 MSN만 쓰다보니 여기에 익숙해져서 그냥 MSN만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늘테리 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로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아쉽네요;ㅅ;

      후우 아무튼 함께 힘내요~ 화이팅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