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참가하는 블리치 노멀 앤솔로지입니다.
일본의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 중인 만화 블리치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only 노멀, 남녀 커플링 합동지입니다. ^^
총 12명이 참가하며, 주최는 이세(ise*)님이세요.
그림이 10명, 글이 2명입니다.
원고 진행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합니다만... 일단 현재까지 사항은 이렇습니다.
커플링은 정말 다양합니다. 커플링이 겹치는 분이 딱 두 분 있긴 한데, 나머지는 다 달라서 완성되면 정말 볼 만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우라하라 키스케x시호인 요루이치(우라요루 浦夜)로 참가해요.
이번에는 그림은 아니고, 글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린 삽화... 비슷한 그림이 한 컷 포함될 예정입니다.
11월 23일, 4회 서드 플레이스에 발매할 예정입니다.
조만간 표지가 완성되면 예약을 받을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미리 체크해주세요~ >_<
홈페이지에 가면 좀 더 자세한 사항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에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링크를 누르시면 됩니다. (새 창으로 뜹니다)
멤버들 프로필, 원고 진행 상황(?) 등을 볼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방문해주세요. ^^
오랜만에 출몰하는 로키&카에데입니다. 모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아하핫.
저는 물 건너 세계(...)에서 혼자 열심히 덕질하는 중입니다. 아하핫.
하지만 역시 덕질은 모국어로 하는 게 최고라능... 그렇다능......ㅠㅠㅠㅠㅠ (...)
꽤나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글을 쓰는데, 티스토리 에디터(글 작성하는 화면)가 완전히 바뀌어서 적응이 안되네요;
예전 에디터는 솔직히 말을 잘 안 듣긴 했는데 그래도 정 들었었는데-_ㅠ
지금 쓰고 있는 새 에디터도 자꾸 스크롤바가 멋대로 움직이지 않나... 흠; 그다지 마음에 안 드네요;
잠시 일상의 근황을 적어보자면-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야 뭐 변함없이 덕질하고 있구요,
생활이 아침 기상 → (아르바이트) 회사 출근 → 1시까지 근무 → 퇴근, 집으로 → 집에서 점심, 휴식 → 저녁 → 독서실 → 덕질...
몇 달 째 이런 느낌이라 그다지 새로울 게 없습니다.
다만 아르바이트는 10월 말까지 하기로 되었으니... 11월부터는 출근~퇴근의 과정이 없겠군요. 이젠 완전히 독서실에서 썩어버릴 일만 남았다. 아하하하(...)
지금 준비하는 건 11월 말에 원서를 넣고, 12월 초에 시험&면접 봅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 진 모르겠지만... 남은 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네, 이제 70일도 안 남았으니까요..........................................................................................
제발 좀 그만 놀자 나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쿨럭)
여기서부터는 덕질 근황.
최근에 그린 그림도 첨부되어 있으니까- 혹시 공공장소에서 보시는 분이라면 뒤를 조심하세요. (笑)
친구가 제 블로그 보면서 배후 주의를 해야겠다는 말을 해서; 한번 적어봅니다. 하하.
뭐 그림은 전연령가의 아주 건전한(?) 겁니다만...
조금 길어서 접었으니, 보실 분들은 펼쳐주세요~
영국 신사들의 이야기, 자세히 봅니다 (※ 내용과는 별로 상관없...지 않나?) →
최근 며칠 사이, 갑자기 『엠마』(모리 카오루 님의 만화)에 새삼 불타올라서;
이런 그림까지 그렸습니다↓
...이거 누구?
라고 하시면 저 매우 좌절해요ㅇ<-<
네... 제가 불타오르고 있는 '그 분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놈들'이라고 해야 어감이 더 좋지만요.
샤프 펜슬로 선을 잡은 후, 스캔해서 톤을 떡칠했습니다.
연필선 치고는 펜선처럼 꽤 깔끔하게 잘 나와서 기분 좋네요. 선이 깔끔하게 스캔되어서 톤질 할 때도 편했어요.
저는 스케치 한 후 샤프로 이렇게 선을 정리하는 걸 좋아해서 (이걸 '선을 땄다'라고 하더군요; 오늘 처음 알았음;)
일일히 저걸 다 정리합니다...... 독서실에서.
...하도 지우개질의 부산물(지우개 가루, 혹은 지우개 똥이라고도 하죠?)을 많이 배출했는지,
독서실 실장 아주머니께서 한 마디 하시기도 했습니다......
물론 아주머니께서 하신 말씀은 "지우개 가루를 책상 한 쪽으로 모아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였지만,
제게는 "지우개 가루가 너무 많네요~" 라고 들렸......
아하하하ㅠㅠ 아주머니 죄송합니다... 총무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그래도 몇 달 째 꼬박 돈 바치고 있으니까 봐 주세요ㅇ<-<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아니고...
그러니까 『엠마』가 무지 좋단 말입니다ㅠㅠㅠㅠㅠ
예전에도 한번 포스팅한 적 있지만- 순정 만화 계열에서 이렇게 제 마음을 사로잡는 만화는 처음이에요;ㅁ;
스토리야 뭐 조금 뻔하긴 해도...
꽤 고증을 한 티가 나는 의상, 배경, 소품들, 다양한 인물들, 무엇보다 영국이니까, 빅토리아 시대니까;ㅁ;!!!
정말 로망이 가득 담긴 만화입니다!
게다가 작가가 완소예요. 권말에 꼭 실리는 후기가 너무 좋아요ㅠㅠ 아 작가 님 완전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
하지만 역시 이 만화의 묘미는- 영국 신사!!! 역시 영국 신사들이라니까요!
정말 수트(정장)가 잔뜩 나와주니까 보면서 얼마나 행복한지ㅠㅠㅠㅠㅠ
빅토리아 시대 수트는 완전 취향이심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는 초반에 하킴을 가장 좋아했었고(지금도 좋지만 후반부에서 약간 애정이 떨어짐?),
아버지를 꼭 닮은 아서도 좋고, 윌리엄의 친구인 로버트도 좋고,
9권에 등장하는 멜더스 씨의 젊은 시절에 완전히 꽂혔고ㅠㅠㅠㅠㅠ 이 아저씨 젊은 시절 완전 취향ㅠㅠㅠㅠㅠ
각종 신사들이 수트를 입고 등장해주시니까 보면서 ㅎㅇㅎㅇ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구요ㅠㅠㅠㅠㅠ
10권 후반부에 나오는 에드워드 시대(빅토리아 다음 시대)의 정장도 좋습니다. 헤헤.
에드워드 시대의 여자 의상은 조금 취향이 아닌데, 남자 의상은 둘 다 좋네요. +_+
아아, 빅토리아 시대 의상들이 잔뜩 실린 사진집을 사고 싶어요-
저번에 한번 살까 하다가 결국 안 샀는데, 지금 사면... 환율도 엄청 올랐는데ㅠ_ㅠ
근데 사서 쓸 데가 없다...... 집의 책꽂이도 가득 차서 꽂을 수도 없어......ㅇ>-<
그런데 메이드 의상을 보면서... 저걸 어떻게든 저놈들에게 입히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
아 이런 막장이다......
하지만 어떻게든 도전해볼 거라능... 그렇다는......
뜬금없지만 오늘부터 향후 계획은-
역시 당분간도 계속 공부 모드 겸 잠수 모드일 겁니다. 하하;
그래도 가끔 오늘처럼 출몰할 겁니다. 헤헤;
그리고 동인 활동 쪽 계획은-
우선 블리치 노멀 앤솔로지 원고 마감이 얼마 안 남았.............................................................군요.
이번주는 원고 마감을 어떻게든 해야겠습니다ㅠ_ㅠ!!!!!
얼레, 그러고보니 노멀 앤솔 홈페이지 홍보를 안 했네요;
조만간 이 블로그에도 홈페이지 홍보를 하겠습니다.
음, 그러고보니 11월에 점프 온리전 2회 신청을 받는다고 해서, 신청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물론 신청한다 쪽이 우세라서 어떻게든 신청할 것 같긴 하지만...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걱정됩니다. 후우;
신청한다면 장르는 아마 블리치로 할 것 같네요.
꼭 부녀자 사신 협회 이야기를 책으로 낼 테다!!! 물론 히라우라를 슬쩍 끼워넣고... 우후후후(...)
히라우라 책도 내고 싶어요... 이왕이면 조금 수위를 높이고 싶구......
아아 이 두 놈 때문에 나가 몬살어ㅠㅠㅠㅠㅠ (←오타 아니에요)
진짜 물 건너 일본에서는 히라우라 책도 여러 권 나오고 심지어 히라우라 앤솔도 나오고 증가 추세(?)인데
한국에선 완전 감감무소식ㅠㅠㅠㅠㅠ
아니 우라하라 수가 그렇게 마이너란 말인가ㅠㅠ 그리고 히라코, 바이저드도 왜 이리 마이너야ㅠㅠ
아무튼 이번 겨울에는 다시 허접 책을 들고 행사에 출몰할 것 같아요. 하하;
행사 나가는 게 확정된다면- 지난번보다 좀 더 열심히 해서 완성도 높은 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 p.s. 아 티스토리 바뀌어서 정말 적응 안 됩니다ㅠ_ㅠ
그래도 글자색 추가된 거라든지 몇 가지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으니 그냥 봐 준다(...)
* p.s.2. 오... 지금 문득 생각 났는데, 내년 1월에 서플 레드존 전용 이벤트를 한다고 하던데요.
그러니까 레드존(19금 only)만 있는 이벤트를 한다고 합니다. 우왕ㅋ굳ㅋ
와우- 서플 운영자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ㅠ_ㅠ!! 비영리로 하시는 것 같은데 정말로 대단하세요;ㅁ;!!!
물론 이건 제가 참가하려는 건 아니지만
(물론 히라우라 수요만 있으면 19금 냅니다만... 역시 한국에선 무리...)
아무튼 응원하고 싶어요;ㅁ;
서플 이대로만 잘 해주세요;ㅁ; 화이팅입니다!!!
티스토리, 정말 오랜만에 쓰는데 여전히 적응이 안 되네요ㅠ_ㅠ 하지만 지금보니 바뀐 게 역시 좀 더 편리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것저것 기능이 더 좋아진 거 같아서, 인터페이스만 익숙해지면 아주 쓸 만 할 것 같습니다. ^^
아하하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해야할 일도 대충 끝났으니 이젠 진짜 공부...해야겠습니다ㅠ_ㅠ
우왕......... 블로그 업뎃이 없으셔서 잠수시구나.. 생각했는데 여기에 살아 숨쉬고 계셨군요!!! ㅋㅋㅋㅋ
분명 우라하라 혹은 신지가 꼭 로키&카에데님의 원고엔 있을거라 생각했었어요 ㅋㅋ 근데 역시나 ㅋㅋㅋ
우라하라가 ㅇㅅㅇ!!!!!!!!!!!! 악악!!!!!!!!!!!!!!!!!!!!!! 26일이 마감이던가... 그렇지요?? ㅇㅅㅇ!!! 얼마 안남았는데!!
그 정령을 불쌀라 버리세요!!!!!!!!! >_<!!!!
!근데, 힘들어 보이시다는..... ㅠ_ㅠ 그래도 터널 안에는 시작과 끝이 있으니까요!!! 힘을내세요!!!!
또... 저... 제 1회 레드서플... 저... 정말 감격적으로 당당하게 신분증 보여주고 갈 수 있습니다.....
핫핫..
이 기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앗 외거 님!! 이곳까지 찾아와주실 줄이야+_+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댓댓글이 좀 많이 늦어서 죄송해요OTL 사실 전부터 보고 있었는데 원고 마감하면 댓글 달아야지 싶어서 미루다가... 원고 마감이 엄청 늦어져버려서(...) 이런 식으로 변명하고 있습니다. 아하하ㅠㅠ
네이버 쪽은 분점이라 마음 내키는 대로 업뎃하고 있어서, 그쪽은 예고 없이 잠수 타곤 합니다. 하하;
...하지만 따지고보면 이쪽도 그냥 막 잠수 타고 있네요...ㅇ<-<
헤헤; 넵, 이번에 우라요루로 참가합니다. 그림이 아니라 글인데... 보시기에 괜찮으실련지 모르겠네요... 엄청 늦은 주제에 실력도 너무 부족해서 결국 졸작이 나와버렸습니다ㅠ_ㅠ 하아... 이런 하찮은 글이 멋진 합동지에 실린다니 너무나 부끄럽습니다...ㅠ_ㅠ
실은 히라우라를 매우 하고 싶지만(...) 노멀이니까 역시 우라요루! 노멀에서는 우라요루가 최고의 궁합이라고 생각합니다ㅠ///ㅠ
오옷 레드서플+_+ 이제 드디어 성년이 되시는군요!
레드서플 입장으로 당당히 미성년 딱지를 떼시는 겁니다. 핫핫. (퍽퍽)
저는 갈 지 잘 모르겠지만 히라우라 책이 나오면 100% 달려갈겁니다. 하하;
히라우라 책 누가 저 대신 안 내주나요...ㅇ<-<
어쨌든 따뜻한 격려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ㅁ;
외거 님도 시험 얼마 안 남으신 걸로 아는데, 마지막까지 힘내세요;ㅁ;!!!
에헤헤 매번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외거 님 덕분에 썰렁한 블로그에 활기가 도는 거 같아요ㅠㅠ
어익후 제 글은 캐허접이라ㅠㅠ 거진 1년만에 글을 썼더니 영... 아니 사실 제 필력(이라 하기에도 부끄러운)은 병맛ㅇ<-< 저, 절대 제 원고는 기대하지 마시고ㅠㅠㅠㅠㅠ 하지만 다른 분들은 다들 멋지시니 회지 기대하셔도 좋아요! >_<!!
사실 저도 아직 다른 분들의 원고를 보지 못했지만, 표지만 봐도 정말 멋져서 회지가 어서 나오기만을 매우 기다리고 있습니다ㅠ_ㅠ 하지만 그 전에 편집 마무리 단계가 남았군요...OTL
헤헤 확실히 여러 모로 복잡했었죠^^; 저도 판매자의 입장이 된 건 처음이라 여러 가지로 경황이 없었고... 서플 때는 차근차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여유가 있으면 좋겠어요. ^^
ㅠㅠㅠㅠㅠ 히라우라... 한국에서 회지 나오기만 하면 저 진짜 격하게 춤출 겁니다ㅠㅠ
과거편이 어서 단행본으로 나오면 좋겠어요! 이번에 발매되는 35권에는 블리치 사상 처음으로 과거편의 예고편이 실리기까지 해서, 정말 두근두근합니다. 일본에서도 앤솔도 곧 나오고 증가 추세(?)인 거 같으니 한국에서도... 기대해봐야죠ㅇ<-<
우옷, 수시 합격하셨군요+_+!!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헤헤 그래서 여유로우시군요(퍽) 부럽습니다~~ 저도 수능은 아니지만 나름 수험생이라...OTL 그러고보면 고3때 수시 합격한 친구들이 제일 부러웠었죠. 하핫;
음,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좋아하는 일 마음껏 하시면서 조금씩 대학 생활도 준비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요즘은 취업 때문에 대학도 참 빡세다더군요=_=;;; (저는 학과 풍토가 어째서인지 여유만만(?)이라 그냥 대충 보냈지만요-┏)
아무튼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_<!!
흑백 표지 (클래식지) / A5 / p.36 / DP본 가격 3000원 (* 최종 확정 가격입니다!)
2008. 7. 20. 3rd 서드 플레이스 일요일 하루 사08 2008. 7. 27. 점프 온리전 소년혁명 M-3B
* 본 동인지는 7월 18일 현재 블리치의 점프 연재 분, 즉 한국에서 정식 발매되지 않은 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상의 네타(=스포일러)는 없습니다만, 캐릭터나 소소한 소품(?) 같은 부분이 본의 아니게 네타가 될 수 있으므로 이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7/19) 가격 확정, 예약 특전 샘플 업데이트, 표지 샘플 수정했습니다.
표지+원고 샘플 보기 (+ 7/19 변경 사항 有) →
<책 표지> 일러스트 - 미치르 디자인 - 로키&카에데
- 앞 -
- 뒤 -
<원고 샘플>
- 로키&카에데 -
- 미치르 -
(* 왜 로키&카에데의 샘플만 3장이냐면, 이번 원고에서 배경에 톤을 좀 썼는데 웹에 올리려고 해상도를 낮추니 톤이 좀 깨지더군요... 그래서 톤 많이 들어간 원고를 빼다보니 너무 하얀 샘플만 있는 거 같아 실제 원고와 좀 다르게 보일 수 있을 거 같아 부득이하게 톤 들어간 샘플 한 장을 더 첨부했습니다.)
서플 / 점프 온리전 / 통판 각각 행사 직수령 or 통판 여부를 맞춰 구두 예약해주시면 됩니다.
통판의 경우, 서플과 점프 온리전에 판매 후 남은 수량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때문에 행사 당일 판매 정도에 따라 통판이 가능할 지 여부가 결정됩니다. (물론 거의 99% 통판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만) 다만 사전에 통판 예약을 해주신 분들은 미리 해당 수량을 제외하니 사전 예약해주신 분들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서플보다 일주일 늦은 점프 온리전 직수령의 경우 역시, 서플에 판매한 후 남은 수량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사전 구두 예약해주신 분들에 한해 미리 해당 수량을 제외합니다.
사전 예약해주신 고마우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아주 소소한 예약 특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약 특전은 말 그대로 예약 특전이므로 사전 예약해주신 분들께만 드립니다. 또한 아래의 예약 특전은 어디까지나 예정이며 일정이 맞지 않을 경우 부득이하게 취소될 수 있으니 이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예약 특전 보기 (+ 7/19 샘플 업데이트) →
<예약 특전 (예정)>
* 본 예약 특전은 원작이나 원작가, 출판사와 일체 상관없는, 어디까지나 2차 창작이자 망상의 소산물입니다.
* 부녀자(腐女子) : 직역하면 썩은 여자(...) 한국의 '동인녀'를 일본에서 '부녀자'라고 부릅니다. 본 예약 특전은 '부녀자 사신 협회가 있다면?' 이라는 가상의 설정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부녀자 사신 협회 가입 신청서> (가칭) - 우리는 그곳을, 금단의 성역이라고 부른다 -
소울 소사이어티 여성 사신 협회 비공식 산하 기관, 부녀자 사신 협회에서 회원을 모집합니다. 특별히 이번 모집에서는 한국 지원 본부 설립 기념을 겸하여, 한국에 파견된 사신 여러분께 저희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한국 지부 1호 회지 발간 기념으로 아래와 같은 특별 가입 신청서를 발부하오니, 뒷면의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부녀자 사신 협회 한국 지원 본부 소속 행동대원 로키와 카에데(浪喜話楓), 미나미 미치르(南彌千瑠) 백.
(A5 사이즈, 총 3p = 2p 양면 출력 + 1p 일반 출력)
말 그대로 '소소한' 예약 특전입니다...... 그냥 사전에 미리 예약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니 퀄리티 같은 건 절대 잊어주세요(...)
예약 특전은 마감 기간(?)이 있습니다.
3회 서플 행사의 경우, 7월 19일(토) 오후 11시까지 예약해주신 분에 한해 드립니다.
점프 온리전 소년혁명의 경우, 7월 26일(토) 오후 10시까지 예약해주신 분에 한해 드립니다.
통판의 경우, 7월 27일(일) 오후 10시까지 예약해주신 분에 한해 드립니다.
예약 특전은 사정 상 수량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럴 일은 절대 없겠지만) 만일 예약하시는 분이 많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와 책 엄청 많이 내시는것 같아요~ 막 불타오르는게 느껴집니다 +_+
홈페이지도 들러봤는데 정녕 우리 오리히메는 아무도 안 밀어준단 말입니까 ㅠ_ㅠ
(이치고-오리히메라던가 우류-오리히메라던가/ 우르키오라는 제가 별로라...;; )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_<!!!
아하하; 많이...내는 걸까요ㅇ<-< 어쩌다보니 앤솔에 합류하게 되어서 허접한 실력으로 또 원고를 했습니다OTL
오리히메..!! 그러고보니 시렝 님은 오리히메 좋아셨죠! 저도 우류히메는 좋아하는데>_< 흐음, 그러고보면 이상하게 이번 앤솔에선 오리히메가 인기가 없군요;;
...혹시 쿠보 씨가 지능형 안티일지도(...)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하;
헤헤 감사합니다! 저야 뭐 하는 거 없지만; 그래도 격려의 한 마디 정말 고맙습니다- >_<//